아내가 병원에 다녀왔다. 4개월분의 약을 타 왔는데 이번에는 아내가 우울증 약 복용
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니 우울증 약 양을 줄어주었고 나머지 약은 같았다. 7월 26일
14시에 예약되어 있다.
보호자와 환자 자신이 병에 대해 파악하고 대처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의사에 물어보
고 해야 한다.
아내는 아들이 과식을 하면 증상이 나타는것과 연관성 그리고 몇가지 질문을 했지만
그냥 성의없는 답변만 듣고 왔다. 환자와 보호자는 얼마나 가슴아픈지 아는지.
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는 환자 개개인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처방에 대해 무관
심 내지 잘못 처방할 수있다.
우리나라 의사들 많은 환자를 진료해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너무 무 성의하고 환자 객
개인에 대해 정확한 잔단과 판단보다는 그냥 일반적인 진료를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우울증 약은 익셀캅셀 25mg에서렉사프로정 5mg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