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교수 만나 약 처방을 받아왔다.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하니 뿌리는 약을 처방 해 준다. 나는 약의 부작용인지 물어보았는데 그냥 뿌리라고 하면서 처방을 해준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다 보니 말 소리가 너무 적어 잘들리지 않는다. 나의 청력에도 문제가 있지만 답답할 뿐이다.
앞으로 더 좋은 약이 나오지 않느냐 질문하니 지금까지 잘 조절되고 있는데 문제가 없다고 한다
2024년 2월 26일 아침 10시까지 가서 뇌파, 피검사. 일반촬영(골밀도)을 하고 오후 13시 50분에 의사 면담. 약 처방을 받는다